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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5월초에 뜬 인터뷰 번역본 퍼왔어!

출처 더쿠야!!!!!

 

http://news.kstyle.com/article.ksn?articleNo=2069092

 




─일본 데뷔 발표로부터 2달, 드디어 5월에 그날을 맞이하게 됐는데요, 준비기간은 어땠나요?


셔누 : 저희는 데뷔한지 2년정도 지났는데요,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기분으로 일본데뷔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첫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하고있어서. 2달동안 바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민혁 : 데뷔 초부터 일본 팬분들이 한국에서 있던 사인회나 편지에서 "빨리 일본에 오면 좋겠다"고 해주셨었어요. 지금까지 KCON같은 이벤트에는 나갔었지만, MONSTA X로서 저희만을 보여드릴 기회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일본 데뷔가 저희 MONSTA X를 많이 보여드릴 좋은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셔누씨도 이야기해주셨는데요, 일본에서는 신인으로 데뷔하게 되는데 한국 데뷔때랑은 다른 점이 있었나요?


주헌 : 저희는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 문화에 익숙하니까, 데뷔할 당시에 뭔가 어렵다고 생각되는 일은 없었어요. 일본에서 데뷔하는것 자체가 일단 신선하고, 쓰는 언어도 다르다보니까 기대가 컸습니다.


원호 : 한국에서 하는 컴백도 준비하면서 일본 데뷔도 같이 준비했는데요, 어느 한 쪽에 중점을 두었다기보다는 양쪽 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이 정말 많아서, 정말로 놀랐어요"




─MONSTA X로서 처음으로 일본에 오신 건 작년 KCON이었는데, 그때 일을 기억하고 있나요?


형원 : 저희가 정식데뷔하기 전인데도 불구하고 팬분들이 저희 이름이 써진 플랜카드를 많이 만들어와주시고. 무대할 때도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정말 기뻤어요.



─일본 팬분들의 인상은 어땠나요? 한국 팬분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기현 : 응원해주시는 마음은 같기 때문에, 언어가 다른것 말고는 특별히 다른 점은 없다고 생각해요. KCON때 저희 형이 보러왔었는데요, 형은 저희가 공연하는걸 거기서 처음 봐서 엄청 놀라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빨리 일본데뷔해야겠네,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진짜로 엄청 많아"라고 해줬어요. 몬베베가 열광적으로 응원해주셔서 저희도 매우 기뻤습니다.



─올해 1월에는 시나가와에서 처음으로 일본 쇼케이스를 했는데요, 그때는 어땠나요?


민혁 : 지금은 저희가 일본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그때는 많이 부족한 상태였어서 멘트 하나 하는데도 "이..이번....곡은......." 이런식으로 시간이 엄청 많이 걸렸어요. 그런데도 팬분들은 저희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셔서, 그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5월에는 오사카 쇼케이스가 있을 예정이네요.


I.M : 오사카 공연에서는 시나가와 쇼케이스때보다 훨씬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많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3월에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활동을 했기 때문에, 그 무대는 물론이고 앨범 수록곡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원호 : 그리고 거기서 일본 데뷔곡을 보여드릴 예정이죠? 지금까지 일본어로 된 곡은 없었기 때문에 처음으로 일본어 노래를 보여드릴수 있게 됐네요.




대망의 일본 데뷔! "일본 전국 투어를 목표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일본 팬분들과 어떤 이벤트를 해보고 싶나요?


셔누 : 일본데뷔하면서 공부해야될 부분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목표는 큰 공연장에서 돔 투어를 하는 겁니다!


기현 : 일본 전국투어!


셔누 : 맞아, 일본 전국투어를 목표로 하고 싶어요.


주헌 : 아까 셔누형 원호형이랑 잠깐 밖에 나갔다왔는데요, 일본 벚꽃을 봤어요. 벚꽃을 보고 생각한게, 작은 규모라도 좋으니까 벚꽃을 보면서 하는 미니팬미팅을 하면 재밌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민혁 : 로맨틱하다.


주헌 : 저희는 보통 강한 이미지의 노래가 많은데, '솔직히 말할까'같은 달달한 노래를 보여드릴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벚꽃이 피지 않았나요?


멤버 일동 : 한국도 지금 피었어요! 시기는 똑같아요.


원호 : 그래도 분위기가 조금 다른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벚꽃이 피는 장소가 대부분 정해져있는데, 일본은 거리마다 피어 있어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꽃을 보려고 특정한 장소에만 사람들이 모이는데, 일본에서는 길을 가면서 마음 편하게 볼수있는 곳도 있어서 그 점이 조금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기현 : 색도 좀 다른것같지 않아?


나머지 멤버들 : 한국은 색이 좀더 진해.


기현 : 한국에는 벚꽃 색이 진해서, 일본 벚꽃 색깔이 더 하얀것 같아요.




"아름다운 댄스와, 복근을 공개하는 부분을 주목해주세요"




─일본 데뷔곡이 'HERO'로 정해졌는데요, 어떤 곡인가요?


셔누 : 신나고 강한 비트에 조금 유치할수도 있는 가사가 재밌는 곡이에요. 아마 저희 노래중에서 가장 길게 활동한 곡이라고 생각하고요, 일본 팬분들도 좋아해주셨던 곡인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댄스와, 복근이 보이는 부분에도 주목해주셨으면 합니다.



─한국에서 발표한 'HERO'에서는 옥상에서 촬영한 Special Clip도 인상적이었는데요, 촬영때 특히 기억나는 것이 있나요?


형원 : 원호형이 고소공포증이에요.


민혁 : 아~무섭지~


형원 : 근데 거기는 고소공포증이 아닌 사람이라도 무서울 정도로 높았어서, 원호 형이 촬영하기 전에 걱정했었는데 음악이 나오니까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잘하더라고요.


원호 :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이상하게 음악이 나올때만 그랬어요.


전원 : 프로 아이돌!


원호 : 무서웠지만, 대형 한가운데에 있을 때는 그래도 괜찮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높은곳이 아니었다면 더 잘할수 있었을것같기도 하지만요(웃음)


 

 

 

 

 

 

 

 




형원 : Special Clip 썸네일이 원호 형이 한가운데에 서서 복근공개하는 부분인데요, 감독님께서 재생수가 많았던것도 원호형의 그 강력한 모습 덕분이라고 말해주셨어요. 형은 진짜 멋진것 같아요.


전원 : 오~!


원호 : 감사합니다!


기현 : 저는 세그웨이 타는 걸 좋아하는데, 감독님이 촬영장에 세그웨이를 가져오셔서 거기서 타봤어요. 굉장히 높은 빌딩 옥상이었는데, 정말로 지금까지 한번도 없었던 경험이었어요.... 조금 움직이는것도 무서웠어요.



─그럼 이번에 일본어로 'HERO'를 노래해서 어땠나요?


민혁 : (I.M을 향해) 지금 여기서 불러봐(웃음)


I.M : 그건 다음 기회에(웃음) 일본어는 아직 마스터한 정도도 아니고, 저는 랩 담당이라서 빨리 말해야되니까 그게 일단 어려웠어요. "사랑해(아이시테루)"이런것도 하나하나 단어가 제대로 들리도록 불러야 되는 부분에서 고생했습니다. "つ"발음도 빨리 말하려니까 마음처럼 안되고, 처음에는 어려웠어요.




"MONSTA X의 히어로는...? 저희가 무대에 서는 이유를 주시는 팬분들"



─노래 제목이 'HERO'인데요, 여러분에게 있어서 히어로가 있나요?


원호 : 제 히어로요? 몬베베요!


멤버 일동 : 아~(납득)


원호 : 몬베베들이 저희가 노래하고 춤출수 있게 해주고, 저희가 무대에 서는 이유를 줘서, 몬베베가 없으면 저희들도 없기 때문에 몬베베가 히어로라고 생각합니다.


기현 : 저는 멤버들이 히어로라고 생각해요. 멤버들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해왔고, 한국 뿐만 아니라 이렇게 일본에서도 활동할수 있게 돼서 고맙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셔누 : 저는 멤버들의 부모님이 히어로라고 생각해요. 부모님이 없으면 저희들도 없고, 몬베베들도 없었다고 생각해서요.


형원 : 저는 MONSTA X를 이끌어주고 있는 리더 셔누 형이요.


셔누 : 고마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민혁 : 저는 MONSTA X를 만들어주신 스타쉽의 사장님이요.


원호 : 사장님하고 모든 스탭분들도요.


민혁 : 그렇죠!


주헌 : 저는 저 자신이요.


전원 : 오~!


주헌 : 저 자신이 히어로가 되면 멤버들한테도 큰 힘이 될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민혁 : I.M씨는 없나요?


I.M : 없어(웃음)


민혁 : 없군요(웃음)


I.M : 아뇨 있어요(웃음) 저는 아버지요. 제일 존경하고 있고, 어릴때부터 아버지는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하고 자랐기 때문입니다.




"MONSTA X는 단점이 없어요...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웃음)"




─그럼 멤버분들에 대해 조금 여쭤보고 싶네요. 지금 숙소에서 함께 살고 계신데, 방배정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민혁 : 원호팀 손! (원호, 셔누, 형원이 손을 든다)


형원 : 몸좋은 팀입니다 (웃음)


원호 : 그리고 나머지 4명이 한 방이에요.



─특별히 어느 분이 담당하는 부분이 있나요?


원호 : 형원이가 청소, 민혁이랑 I.M은 요리 담당이에요.


형원 : 원호형은 빨래에요. 엄청 잘해요.


민혁 : 제일 잘해요! 하얀 옷을 엄청 예쁘게 하얗게 만들어요 (웃음)


주헌 : 세탁기로 못 빠는 건 손으로 빨아 줘요. 손으로 하니까 이렇게 피부도 하얘진건가?


전원 : 빵터짐


원호 : 그리고 저희 방 대장은 셔누, 다른 방은 기현이가 대장을 담당하고 있어요.


민혁 : (기현을 향해) 대장님!


기현 : 네, 오늘부터 대장이네요 (웃음)





─이 멤버가 고쳤으면 좋겠다고 하는 부분이 있나요?


원호 : 저희는 고칠 곳이 없어요 (즉답)



─없어요? 정말로요? (웃음)


민혁 : 네, 아무리 봐도 없어요 (웃음)


기현 : 저는 MONSTA X가 너무 단점이 없기 때문에, 단점이 없는게 단점이라고 생각해요.


전원 : 아~!


원호 : 그래도 조금 결점이 있는게 좋지. 그래야지 인간답잖아요. 우리 완전 만화캐릭터 같잖아 (웃음)


전원 : (웃음)


형원 : 아, 전 있어요 (웃음) 원호 형이 그만 멋있어졌으면 좋겠어요 (웃음)


전원 : 오~!


I.M : 기현이형이 키가 더 커졌으면 좋겠어요 (웃음)


기현 : 그건 좀.....(웃음)


셔누 : 전 형원이가 밥을 더 먹으면 좋겠어요.


전원 : 아~맞아!



─형원 씨가 밥을 적게 먹나요?


형원 : 네. 조금만 먹어도 배가 차요.


원호 : 냄새만 맡아도 배부르다고 말해요 (웃음)




MONSTA X가 요즘 자주 듣는 음악은...?




─여러분이 평소에 자주 듣는 음악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일본 아티스트중에 자주 듣는 아티스트는 있나요? 좋아하는 곡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민혁 : 저는 평소에 밝은 노래는 별로 안듣고, 슬픈 분위기의 노래를 좋아해서 자주 들어요.


원호 : 저는 일본 밴드 ONE OK ROCK을 좋아해서 뮤직비디오를 보거나. 노래를 자주 들어요. 타워레코드에 갔을때 앨범을 사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사서.... 슬펐어요(눈물)


형원 : 저는 일본 드라마 '1리터의 눈물' 주제가였던 K님의 'Only Human'을 좋아해요. 한국 노래 중에서는 어쿠스틱한 곡을 좋아하고요.


주헌 : 레이첼 야마가타?


형원 : 레이첼 야마가타의 5분 넘는 긴 노래 있죠, 그런 느낌의 노래도 엄청 좋아해요.


셔누 : 저는 한국 노래는 기타 사운드가 선명한 편안한 분위기의 노래를 좋아해요. 일본 노래는 나가부치 츠요시님을 좋아해요. 랄라라 RUNRUNRUN~ (혼자서 계속 노래하는 셔누)


전원 : 폭소


민혁 : RUN밖에 없어? (웃음)


셔누 : 이런 가사야 (웃음) 랄라라 RUNRUNRUN~


민혁 : 엄청 좋아하네 (웃음)


셔누 : 저희 아버지도 나가부치 츠요시님을 좋아하세요.


기현 : 저는 나카시마 미카님의 '눈의 꽃'이요. 얼마 전에 이 노래에 엄청 빠져서, 계속 이 노래만 들었던 적도 있어요. 한국에서도 박효신 선배님이 부르시고요.


형원 : 조금 불러주실수 있어요?


기현 : 일본어라서.... (웃음) 가사를 보면서 듣고있어요.


I.M : 저는 클래식을 좋아해서, 일본 피아니스트이신 쿠라모토 유키님을 좋아해요.


원호 : 아, 그리고 저는 FreeTEMPO라던가 DAISHI DANCE님의 노래도 좋아해요. 시부야계 노래가 좋아요!


주헌 : 저는 한국노래는 최신곡보다 예전 히트곡들을 많이 들어요. 힙합을 잘 듣는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요즘에는 별로 안들어요. 일본 아티스트는 래퍼 KOHH님을 좋아해요. 한국에서 히트한 '잊지마'의 마지막 파트를 장식해준 분이요.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을 3만배로 돌려드리고 싶어요!"




─일본 데뷔를 기대하고 있는 팬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원호 : 우선 여러분, 건강 조심하세요. 최근에 저희도 감기에 걸려서 되게 힘들었거든요.



─일본에서는 요즘같은 계절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아요.


전원 : 헉, 그래요!?


원호 : 몰랐어요.....


민혁 : 한국에서는 꽃가루 알레르기라는 사람들을 별로 못들어봤는데, 이상하네요.


주헌 : 벚꽃 보면서 팬미팅하고 싶었는데.... (시무룩)


원호 : 꽃가루 알레르기이신 분들도 건강 조심하세요.....


셔누 : 일본 몬베베분들과 많이 만날수 있도록 정식 데뷔하게 되었는데요, 즐겁게 좋은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어요. 언제나 즐겁게, 멋있는 MONSTA X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방금 전에 이야기했던 것처럼 일본에서 전국 투어를 하는 것을 목표로, 언제나 저희와 몬베베들이 건강하고 힘차게 함께 지내면 좋겠습니다.


민혁 : 지금까지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을 30배로 돌려드릴게요!


원호 : 30배? 나는 300배!


주헌 : 나는 3000배!


민혁 : 죄송합니다...(웃음) 그냥 3만배로 할게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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